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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갯살 채소무침 만들어먹기!잡지식 2024. 6. 18. 14:50728x90
여유롭고 따듯한 식사 시간을 만들고 싶다면 주요리로는 전골 종류를 선택하는 것도 괜찮다.
오랜 시간 끓여도 짜지 않고, 식감이나 맛도 유지할 수 있는 메뉴를 선정해 식탁에서
가볍게 끓이거나 데쳐 먹는 방식을 추천한다.
고기는 미리 삶아두고, 곁들이 채소는 다양하게 준비해 손질해 놓고, 소스도 여라 가지로
만들어주면 각자 입맛에 맞는 형태로 즐길 수 있어 식사 시간이 더 즐겁다.
한식 코스의 마무리는 역시 '밥' 봄나물 가득한 제철 영양밥은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,
남녀노소 누구나 드든 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.
봄나물 잘게 썰어 넣은 향 진한 밥에 새콤달콤한 간장 양념장을 곁들이면 입맛이 살면서도
입안에서 부담스럽지 않다.
조갯살 채소무침
재료
조개600g, 미나리 5줄기, 대파 흰데 10cm, 홍고추 1개
조개 찌는 물 대파잎 1대분 청주 50ml, 물 2컵
소스 참기름, 설탕 1작은술씩, 식초 2작은술, 고운 소금 2꼬집 통깨 약간
만들기?
해감한 조개는 껍질째 비벼 씻는다.
냄비에 조개와 대파 잎 청주를 넣고 물을 자박자박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삶는다.
부르르 쓿으면 불을 끄고 그대로 식힌 후 조갯살만 발라 조개 육수에 담는다.
미라는 짧게 잘라 손질하고, 대파 흰데와 홍고추는 곱게 채 썬다.
준비한 재료로 소스를 만든 다음, 조갯살과 손질한 채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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