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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장생포고래문화마을잡지식 2024. 4. 2. 17:30728x90
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은 고래잡이가 합법이던 1980년대 울산 장생포 마을을 2024년으로 옮겨 놓은 듯
정교하게 재현한 곳이다
' 개 조심 ' 푯말이 붙은 매표소를 지나면 마을이 나온다.
바닥에 그려진 노란색 화살표를 따라 이동하면 된다.
마을에서 돈을 물고 있는 개 조형물을 볼 수 있는데,
고래잡이로 부를 누렸던 장생포를 표현한 것이다.
부유한 마을에서는 ' 개도 돈을 물고 다닌다 '라고 하지 않는가
허바허바사장 간판이 있는 사진관에선 흑백사진을 5,000원에 찍을 수 있고
고래 해체장에는 밍크 고개를 해제하는 모습을 모형으로 만날 수 있다.
출출할 때는 고래막집에 들러보자
추억의 도시락, 옛날짜장면, 열부비빔밥, 잔치국수 등 식사류가 5,000원 이하다.
고래빵집의 선물용 고래빵은 5개에 8,500원
옛 추억을 제대로 즐기려면 교복이나 교련복은 필수 아이템
1시간 대여료가 3,000원이다.
360도 원형 입체 스크린으로 보는 5D 입체 영상관 관람도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다.
고래문화마을을 속속들이 알고 싶다면 하루 네 번 있는 해설사의 안내를 받는 것도 좋다.
울산 남구 장생포고래로 271-1
052-226-0980
09 : 00 ~ 18 : 00 (월요일휴무)
입장료 2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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